Our Story

우리는 사람의 삶을 먼저 관찰합니다.

우리는 공간을 보기 전에, 그 안에서 살아갈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 머무는 시간과 이동의 흐름 속에는 저마다의 리듬과 습관이 존재합니다.
그 리듬을 이해하지 못한 공간은 아무리 아름다워도 오래 편안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공간은 결국 사람이 사용하는 도구이자 무대입니다.
우리는 평면도보다 사람의 움직임을 먼저 그리고, 스타일보다 사용자의 하루를 먼저 고민합니다.
사람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좋은 디자인의 출발점입니다.

좋은 공간은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합니다.
머무를 곳과 지나갈 곳, 집중할 곳과 쉬어갈 곳이 명확해야 공간은 부담이 아닌 편안함이 됩니다.
우리는 기능과 감성, 개방과 집중 사이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공간을 ‘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걷고, 앉고, 머무르고, 일하고, 쉬는 모든 순간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공간을 설계합니다.
공간이 기억으로 남을 때, 디자인은 비로소 완성됩니다.

삶의 방식, 일의 흐름, 우리의 하루가 공간을 완성합니다.
사람의 하루가 담긴 공간을 만나보세요.

Resid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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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운지/회의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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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몰입을 위한 구조 디자인
Our People

우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공간을 디자인합니다.

김현정
Creative Director
이건호
Project Manager
박지은
Interior Designer
최민호
Technical Coordinator

각자의 전문성이 모여
하나의 공간 경험을 완성합니다.

김현정
Project Manager